브랜드, 패키지, 공간, 화면. 재료가 달라도 묻는 것은 같습니다 — 이것을 집어 드는 사람은 무엇을 먼저 볼까.
지나치기 어려운 맛
도시마다 다른 리듬
과자가 사는 집
라벨을 뗀 생수
다음 맛을 고르는 도구
손으로 만든 브랜드
나눠 먹는 단위
마지막까지 쓰는 상자
밤에만 여는 매대
우리가 쓰는 색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