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리

경계 없이 일하는 사람들

우리는 서울에서 시작해 여섯 도시에서 일합니다. 브랜드가 놓인 자리와 그것을 집어 드는 손의 거리를 좁히는 일이 우리의 몫입니다.

사람이 먼저다

6

도시

서울에서 시작해 지금은 여섯 개의 시간대에서 일합니다.

120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리서처, 프로덕션 매니저가 한 팀으로 앉습니다.

24

브랜드

한 해 동안 우리 손을 거쳐 매대에 오르는 브랜드의 수입니다.

일하는 방식

01

관찰

매대의 조도를 재고, 냉장고 문을 열어 보고, 장바구니를 따라갑니다. 회의실에서 나오는 답은 회의실에서만 맞습니다.

02

정의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만들지 않을 것을 먼저 정합니다. 제약이 좁을수록 결과는 선명해집니다.

03

실험

시제품을 열 번 넘게 고칩니다. 종이 두께, 접는 각도, 유약의 온도까지 손으로 확인합니다.

04

확산

규칙집과 조합표를 남깁니다. 우리가 없어도 다음 도시가 같은 브랜드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디자인 분야

브랜드 아이덴티티
이름과 색과 목소리를 정하고, 그것이 10년 뒤에도 버티는지 미리 시험한다.
패키지 디자인
손에 쥐는 순간까지를 설계한다. 인쇄와 구조, 재료를 같은 테이블에서 결정한다.
구조 패키지
접고 세우고 여는 방식 자체를 만든다. 금형과 물류가 함께 앉는 자리다.
공간과 경험
매대, 팝업, 전시. 사람이 걸어 들어가는 순간부터의 순서를 짠다.
디지털 프로덕트
브랜드가 화면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손가락 아래에서 무엇이 남는지를 만든다.
디자인 리서치
매대 조도를 재고, 냉장고 문을 열어 보고, 실제 장바구니를 따라간다.
디자인 전략
무엇을 만들지 정하기 전에, 만들지 않을 것을 먼저 정한다.
프로덕션
인쇄소와 공장에서 마지막 색을 맞춘다. 도면과 실물의 차이를 좁히는 일.
좋은 디자인은 설명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설명을 듣고 나면 당연해지는 것입니다.

서지민 ·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 팀에서 일해 보시겠어요

합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