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취향, 우리의 실험실.
팀의 말

금형 도면을 처음 열었을 때가 기억납니다. 여기서는 그림보다 접히는 각도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팝업 하나를 위해 조도계를 들고 편의점 마흔 곳을 돌았습니다.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보지 않았어요.

리서치가 마지막 검증이 아니라 첫 스케치보다 앞에 있습니다. 그 순서가 결과를 다르게 만듭니다.
우리가 찾는 사람
재료를 직접 만져 보는 사람
화면 안에서 끝내지 않고 인쇄소와 공장까지 따라가 마지막 색을 맞추는 사람.
규칙을 만들 줄 아는 사람
한 장을 잘 그리는 것보다, 열 장이 같은 얼굴을 갖게 하는 규칙을 설계하는 사람.
자기 취향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왜 이 색인지, 왜 이 간격인지를 말로 옮길 수 있는 사람. 취향은 근거가 있을 때 힘이 됩니다.
오피스
한국
서울 (본사)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7, 정연빌딩 6층
02-0000-0000
부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66, 해원타워 11층
051-000-0000
아시아태평양
도쿄
3-12-5 Kita-Aoyama, Minato-ku, Tokyo
+81-0-0000-0000
싱가포르
18 Keong Street, #05-02, Singapore
+65-0000-0000
유럽
베를린
Skalitzer Strasse 104, 10997 Berlin
+49-00-0000-0000
미주
멕시코시티
Av. Amsterdam 240, Condesa, Ciudad de Mexico
+52-00-0000-0000
